서교동 cafe the AIR - 녹차빙수 얌얌쩝쩝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약간 서늘한 기운이 있었는데 주말엔 그게 싹 사라졌어요. 아무튼,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안내로 '서울'에서 빙수를 먹었어요. 지난 주엔 올 해 첫 수박도 개시를 했겠다 이번엔 올 해 첫 빙수를 먹네요. 이젠 정말 여름.

아무튼, 찾아간 곳은 서교동 사거리에 위치한 cafe the AIR







녹차 아이스크림과 얼음 베이스 위에 온갖 견과류, 팥. 그리고 높이 올린 진짜 녹차 아이스크림.







캐슈넛, 피칸 등등 평소엔 접하기 어려운 견과류가 많아 너무 좋았습니다.























덧글

  • 아이 2011/06/06 21:59 # 답글

    앗 제가 좋아하는 명동 코닝늬 녹차빙수랑 넘 비슷하네요! 여기도 가 봐야겠어요+ㅁ+
  • TORY 2011/06/09 18:51 #

    확실히 여름은 빙수의 계절인가 봐요
    전 나중에 명동의 그곳을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 카이º 2011/06/07 20:46 # 답글

    크고 아름다워요.....
    여기 나중에 꼭 가볼테야요!
  • TORY 2011/06/09 18:51 #

    카페 내부도 환하고 깔끔하고 좋아요
    꼭 한번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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