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음식-핫도그, 잉어빵 얌얌쩝쩝

우왕 몇 년만에 먹어보는 핫도그. 부여시외버스터미널 오른쪽에 있는 분식집에서 사먹었어요.
가격은 천원.















핫도그를 사서 한입 씹어먹으며 돌아가다가 발견한 '황금잉어빵'
이것 역시 터미널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천원에 3개래요. 비싸다 '~'













엇? 근데 넌 누규?
핫도그 먹느라 붕어빵 봉투에 뭘 넣는지 미처 못봤더니 이렇게 생긴 녀석이 잉어빵 옆에 누워있습니다.








앞발로 귀여운척을 하고 있는 넌 별주부전에 나올 것 같은 얼굴 생김새를 가졌구나.
일단 먹어보자.












머리를 먹고 뒤집어 보니 이건 뭐..
개구리? 아니면 통닭?
음.... 왠지 생선 모양 풀빵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붕어빵이 최고!









덧글

  • 카이º 2010/12/20 21:53 # 답글

    마지막 사진은 왠지 전기구이 통닭같은 모습이예요 ㅎㅎㅎㅎㅎ
  • TORY 2010/12/21 13:24 #

    그쵸? 저도 딱 보자마자 통닭이 생각나더라구요.
    붕어빵 먹는 것보다 토끼 머리 먹으니까 괜히 제가 잔인한 인간이 된 것 같더라구요
  • Vincent 2010/12/21 15:01 # 답글

    ㅋㅋ 제가 다 좋아하는거네요~
    핫도그 못먹어본지 좀 된듯..
  • TORY 2010/12/21 16:25 #

    저 날 아예 작정을 하고 찾아다녔어요-
    핫도그도 붕어빵도 ㅎㅎ
    저도 핫도그 먹어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추억의 맛이 새록새록~
  • 로시 2010/12/21 18:39 # 삭제 답글

    토끼모양 붕어빵에서 빵터졌엉.ㅋㅋㅋㅋ
  • TORY 2010/12/21 21:52 #

    [로시]님,
    ㅋㅋㅋ어때? 먹어보고 싶지?
    근데 저건 토끼모양 붕어빵일까 토끼빵일까
    토끼빵 하니까 왠지 잔인하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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