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 보아, 플라시보 토리라이프




정말 또다시 깨닫는 나의 성향 - 뒷북
막상 신보가 나오면 관심도 없다거나 시큰둥 하다가 한 일년이 훌쩍 넘어서야 이거 완전 좋은데? 하고 앨범 구입하는 완전한 뒷북


보아 앨범은 처음 사봤다. 확실히 한국곡보다는 일본곡이 구매욕구를 더 부추기는 점이 있다.
그리고 플라씨보의 옛날 앨범 더블팩.
이들은 위다우츄암나띵 앨범으로 처음 접했고 두번째 앨범 산게 작년에 나온 배를폴더썬



초기 앨범이 플라시보만의 어두움을 잘 나타낸 준다고도 하고 또 전부터 벼르고 있던 터라 CD 산 지 오래도 되었고 해서 구매.





쇼핑몰 보관함엔 아직도 지르지 못한 각종 앨범들이 넘쳐나는데 .......휴우.
에라이 이 몹쓸 주머니 사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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