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플라시보 내한 티켓팅 토리라이프

오늘 낮 12시에 10월 21일 자 공연 티켓팅이 있었음.
물론 피시방 고고싱. 인터파크, 옥션 띄워두고 큰언니에게 예스24 부탁. 방학이라 그런지 금연석은 초딩들이 점령하고 해서 흡연석으로 갔더니 머리가 너무 아프다.


역시 사람은 욕심을 버려야해. 인터파크는 A구역이었는데 12시 땡해서 예매하기 누르니까 1번은 이미 흰색박스로 표시되어 있더라. 아무튼 그렇게 욕심을 버리고 아무생각없이 무조건 클릭 했더니 88번인가 겟.

창을 바꿔 옥션에서 54번 겟.

정줄놓고 클릭질만 하고 있다보니 핸드폰에서 문자오는 소리. 엇? 예스 24에서 왔다. 바로 몇 번인지 전화로 확인.


아싸!


25번!!!!! 이십오버어어어언!


옛날에 G님 약잔치 멜론 악스에서 했는데 그 때 21번이었음. 그 날 완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찬찬히 훑고 왔는데 ㅋㅋㅋㅋㅋ 주변에 건장한 남성들만 아니면 그래도 나름 편히 관람할 수 있겠군요!


근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3번 이후로는 내가 산 표는 다 못썼음
각트 약잔치도 큰언니의 티켓팅이었고 이번도 역시.
피시방비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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