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인터넷개통, 얼어죽네, 똥밭 등등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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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인터넷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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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밤 LPG
가스값 장난 아닙니다. 원래 추위 안타는 편인데 추워 죽겠음.
본가에서 도시가스로 100 넘게 쓰면 8,9만원 나오는데 (사실 그것도 아깝다고 잘 안틈-예전 글 참고)
원룸 지난달 고지서 보니 27 썼는데 8만 7천원....
바로 보일러 전원 꺼버렸습니다.
덕분에 인후염 카몬~
울렁울렁 토할 것 같고 귀속에서 열이 나고 어지럽고....
아.... 집에 가고 싶다.....






근데 이 약의 효능이 다 뭔가요?
약이 많으면 괜히 다 소화제인 것 같아 의심만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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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왜 신규가 많은가 했더니 집주인이 싫어서 다들 떠나간 자리를 신규가 채운것
더군다나 난 꼴에 같잖은 E 전공이라고 전담까지 맡았음
다들 꺼리는 일인데다가 막 리모델링까지 끝나서 청소 정리 등등 온갖 잡일 다하고....
뼈빠지게 해봤자 티 안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티 엄청 나고...










월요일 저녁 환영회라고 한정식+노래방 ㄱㄱ
이런곳은 또 처음 가봤습니다.
이제 진정한 성인이 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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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뭘 잘못 했는 지 아니?"
"네. 깝쳐서요."

이런 ㅅㅂㄹㅁ





덧글

  • 괴이한은영 2009/03/11 22:43 # 답글

    마지막의 대사는 아이의 대사인가요(....) 헐퀴(...)
  • TORY 2009/03/12 00:16 #

    [괴이한은영]님,
    정말 헐퀴...
    아무튼 이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 2009/03/12 18: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3/12 18: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RY 2009/03/12 21:06 #

    [비공개]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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