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승진 넋두리


오늘 L언니의 호텔 예약건으로 거의 반나절은 정신이 없어서 축하한다고 말도 못했네요







다들 축하해 주세요
B언니가 승진했습니다.




이제는 조경감님
꼭 영감님 같네 ㅋㅋㅋㅋ

































축하해! 몇년동안 완전 고생만하더니 흑흑 ㅠㅠㅠ
엄마가 오늘 전화로 일찍 알려주셨는데 눈물 나신다고 그러셨어
완전 감동의 도가니탕 ㅠㅠㅠㅠ












근데 승진턱은 뭐로 낼꺼임?







덧글

  • 일향아 2008/01/16 11:32 # 답글

    와! 경감님이라니, 멋지네요 =ㅅ= 저희 외삼촌도 경찰이신데 경감되려면 공부도 엄청 하고 힘들다고 하시던데ㅠㅠ
  • Radhgridh 2008/01/16 21:11 # 답글

    옹~ 나중에 가벼운 딱지는 그분에게 말하면 되는군요~;
  • 호갱 2008/01/16 22:28 # 삭제 답글

    아~ 승진하고 싶다~
  • Vincent 2008/01/17 00:01 # 답글

    오오 갑자기 여친소가 생각나네요 -_-;; (본적은 없지만.. -ㅅ-
  • TORY 2008/01/17 00:09 # 답글

    [일향아]님,
    저 분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ㅁ;
  • TORY 2008/01/17 00:09 # 답글

    [Radhgridh]님,
    가벼운 딱지 = 코딱지
    죄송 ;ㅁ;
  • TORY 2008/01/17 00:10 # 답글

    [호갱]님,
    호갱님 리더로 승진의 야욕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ㅋㅋ
  • TORY 2008/01/17 00:14 # 답글

    [Vincent]님,
    저는 여친소 하면 미친소가 해바라기 꽃 달고 있는 것 밖에 생각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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