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 넋두리

1. 운동회 총연습 끝. 나 님 수고했어. 짝짝짝. 미세먼지 최악만 아니길 바라자.

2. 4월 초과 이틀밖에 안했다. 하루도 안하고 싶었는데..... 제일 먼저 문열고 가서 제일 늦게 문닫고 나오는 거 싫어. 그래서 오늘은 해 떠있을 때 바로 나왔찌!

3. 난 멀티태스킹이 안돼서 놓치고 있는 학급일이 많다..... 학급일이 최우선인데 언제나 주객전도지

4. 오늘은 잔치국수가 나왔다. 국수는 제발 안나왔으면 좋겠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뒤돌아서면 배가 꺼진다.. 더욱이 배탈이 나서 화장실도 갔다 왔다. 퇴근하자마자 가방 내려놓고 손만 씻고 달걀후라이 2개+밥+취나물+쌈장 해서 막 비벼 먹음.
배가 너무 고파서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어 얼마전에 산 소고기 150g도 구워 다 먹음. 미니 꿀꽈배기 한 봉지 먹음.
안되겠다 싶어 양치했으나 8시 넘어 식빵 한 쪽 또 먹음 ㅠㅠㅠㅠ

5. 연구대회 계획서 쓰고 있는데 과연~ 그리고 한참 아무것도 없이 혼자 맨땅에 헤딩했던 2012,2013,2014 연구 보고서를 읽어봤는데 나름 괜찮은데? ㅋㅋㅋㅋㅋ 부족한게 보였지만 그래도 괜찮음. 편집만 어떻게 잘 하면 될 것 같은데 ㅠㅠㅠ 이번엔 미리 미리 잘 해야지 ㅠㅠㅠㅠ

6. 앞으로는 진로, 음악, 인성, 학력증진.

7. 커피도 안마셨는데 오늘 왜 잠이 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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