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프트 명동 호텔 NOOK 뷔페 조식 국내

코로나 때문에 단품으로 제공한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주말이라 뷔페식 나왔나 보다.
알로프트 명동 호텔 지하 1층 NOOK레스토랑에서 주는 조식








물, 오렌지쥬스, 사과쥬스








에그스테이션, 계란후라이랑 오믈렛은 아예 만들어서 앞에 놔둔다.





더운 음식들. 볶음밥, 소불고기, 베이컨, 소시지, 해쉬브라운




베이커리... 왼쪽 애플파이 엄청나다. 뺑오쇼콜라도 바삭해서 좋았는데 애플파이 엄청 바삭함. 어디 생지를 가져다가 쓰는 걸까? 진짜 너무 맛있어....






한식 코너. 김치가 엄청 맛있음







현미 시리얼은 인기가 없고만







웬일로 톨님이 호텔 조식에서 커피는 마시지 않았다. 왜냐면 방에 밀푀유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WMF 커틀러리들




시작은 자취생 대표메뉴, 간장계란밥.





이 날의 오픈 샌드위치는 실패! 빵이 어쩜 저렇게 딱딱해....




밀크티도 망 ㅋㅋ 뜨거운물 한 번 더 눌러야 멈추는데 몰라서 물이 한강





마지막으로 빵과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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